1일차
청라까지 지하철~비내섬
중고로 300km 탔다고 한 탈출2 사서 3주 40km타나 나왔누데
처음 장거리 타는거라 무리온듯
손목도 아프고 코어 딸려서 손저리더라ㅋㅋ

2일차
~상주교
왜 이화령 소문이 나는지 알게된 날
소조령은
끌바는 용납 못하고 겁나 천천히 기어간듯ㅋㅋ

3일차
~합천창녕보
일행이 지름길이라해서 갔는데 두세번 맞음? 하고 갔다가
결국 길 잘못든걸 알아서 왕복 18km 헛 패달질...
이쪽 아닌거 아니냐고 지도 보여줘가며 설명해도 지름길이라길래 갔더니 종주코스아니고 숙소 직행코스였더라...

4일차
~붓산 도착
창녕함안보부터 ㄹㅇ 암것도 없더라
해산물 거의 안먹는데 횟집밖에 없어서
07시 출발해서 점심 거르고 3시30분 도착
박진고개 ㄹㅇ 와우 판타스틱하더라
경사도 13도 야발소리가 절로나와ㅋㅋ

당떨어져서15~20 밟다가 마지막 보이는데 힘이 나더라고ㅋㅋ
스퍼트해서 도착함
아직도 손 저린다ㅋㅋ 코어운동 부족함 느낌ㅠ

끝나고 지하철타고 이동하고 내리려는데 뒷타이어 펑크나있더라
지하철역 내려올때 뭘 밟은건지...역할 마쳤으니 좀 쉰다 이것도 아니고ㅋㅋ
그래도 오는동안 잘 버텨줬다 생각하기로함ㅋㅋ

두서없는글 미안하고 사진고자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