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빛섬에 바리케이트 쳐져있어서 못들어가서

옆에 관제탑처럼 보이는 곳에 가서 바다 좀 보다가 복귀함.

트렉 에몬다 sl7 타던 아저씨한테 인사하면서 자전거 멋지다고 하니깐

대차게 웃으심. 그리고 35km의 속도로 존나 빠르게 질주함.

그 아저씨 점으로 밖에 안보였음.

야라는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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