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수
5일 중에 3박4일 자장구타고
하루 부산에서 이히힝 하려는 장대한 계획이 있었는데
하루 200키로 ㅈ밥이지 생각한 지난주 금욜의 나를 죽여야댐
어림도 없드라
그나마 다행이라 할만한건 부상리타이어가 없었다는거랑
아직까지 노펑크
하루 150키로 달린날도있고 170달린날도 있고
ㅈㄴ 들쑥날쑥해서 언제도착할지 각이 안잡히다가
오늘에서야 도착시간 언제즈음 일지 각나오네
무지성 국종이 이래 해롭습니다
+
4일동안 길잃어버린거에만 5시간쓴듯 ㄹㅇ
- dc official App
난 마지막날 붓싼에서 쉬려고했는데 숙박할돈으로 그냥 올라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냥 올라가려고 - dc App
붓싼에 차이나타운 화려하던뎅
거기 갔는데 별거없어 - dc App
이제까지 돈 얼마나씀?
모텔 0일차부터 4 3 6 5 5 쓰고 보배 두고와서 3.6에 먹통대서 1.6또 쓰고 삼각대도 두고와서 산게 1.3인가 그러고 보급 밥 담배 다 하면 총 4~50태운덧?
와...국종도 돈있어야 하는구나 ㄷㄷㄷ
내가 ㅈㄴ 계획이 없어서 더 쓴거임 자기 주행 가능 거리 알고 길 제대로 알고 언제출발 언제도착 딱딱 견적나오면 방같은건 싼데 미리 예약 할 수도있고 그러잖음 ㅇㅇ
난 걍 무지성으로 달리다 어두워지면 지도켜고 주변 젤 가까운 모텔드가서 방있어요? 하고드감 거서 특실 크리 세번 쳐맞은게 문제인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