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수

5일 중에 3박4일 자장구타고

하루 부산에서 이히힝 하려는 장대한 계획이 있었는데

하루 200키로 ㅈ밥이지 생각한 지난주 금욜의 나를 죽여야댐

어림도 없드라

그나마 다행이라 할만한건 부상리타이어가 없었다는거랑

아직까지 노펑크

하루 150키로 달린날도있고 170달린날도 있고

ㅈㄴ 들쑥날쑥해서 언제도착할지 각이 안잡히다가

오늘에서야 도착시간 언제즈음 일지 각나오네

무지성 국종이 이래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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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동안 길잃어버린거에만 5시간쓴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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