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국종갈거라고 국종 세팅으로
보조배터리도 달고 심심할까봐 블투 스피커도 달고
패니어백도 달고 세팅 다해놨는데
꼴랑 최대 100km간게 다고...국종못하고
결국 2년뒤 중고로 팔고 TMR로 기변함...
글구 TMR로 국종 간다고 가방까지 샀는데
아직도 난 국종못하고 있음... 회사 퇴사해야 갈듯..
보조배터리도 달고 심심할까봐 블투 스피커도 달고
패니어백도 달고 세팅 다해놨는데
꼴랑 최대 100km간게 다고...국종못하고
결국 2년뒤 중고로 팔고 TMR로 기변함...
글구 TMR로 국종 간다고 가방까지 샀는데
아직도 난 국종못하고 있음... 회사 퇴사해야 갈듯..
난 윗짤처럼 페니어가 더 여행분위기 나고 기분도 좋더랑
주말에 몰아서 한번에 100k탔었는데 저기다가 바나나, 음료수, 빵등 먹을꺼 왕창 싸들고 소풍가는기분으로 라이딩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때가 더좋았던거 같네 지금은 속도의 노예고..
현생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