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에 거의 20년만에 자전거 산 픽린이임.

어제 글 싼 내용과 같이 불의의 사고로 픽시 앞 뒤 타이어가 한번에 요단강 건넘.

하루에 못타도 20키로에서 많게는 50키로 탔는데,
이제 막 자전거 타는 맛 들려서 하루 안탔더니 죽을 것 같음.

형냐들아 자전거 가게 내일은 열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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