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자주 맞는 갤러들은..

직접 할 수 잇음 좋은데...못하면 시즌 끝나고 샵에라도 맡겨서..

헤드셋 정비 한번 씩 받어....

비를 대차게 맞으면..

드레일러나 체인 같은 구동계는 알아서들 청소가 가능한디..

헤드셋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제...

비 맞으며 1년 2년 씩 탄 자즌거들 뜯어보면...

구리스는 흔적도 없고 녹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더라..

카본 스티어러에 실드 베어링 이라고 안심할것 못됢....

땀도..들어갈수 있고 항께...스템캡 하고 볼트 체결할 때 구리스 낭낭하게 발라주고....

검머 아재 처럼 수분 막는 구리스 있음 좋은디...(난 모비스 썬루프 레일용 구리스 바름...) 없음 걍 구리스 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