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하면서 야라 했을 때

여주? 충주? 쯤

자도 옆에서 '~스탄' 느낌 외노자 셋이 맥주 마시던데

내가 남자치곤 왜소하거든

눈 번쩍거리면서 나 스켄하더라

깜깜한 밤에 소름 돋았음..

그 희번떡 거리는 눈빛이... 내가 여자였음 위험했겠다 생각 들더라

나 외국인 친구 많아서 인종차별 없는데

그 눈빛은 ㄹㅇ 사냥감보는 눈빛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