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퇴 코스에 가로등 하나 없는 구간 있을때매우 잘 썼었음앞서가는 자전거는 오트바위나 차 인줄 알고 비켜주고반대편에서 오는 자전거는 너무 환해서눈뽕인줄 알고 욕 하려는 자세로 오다가 그냥 지나쳐 감다 좋은데 무겁고거치위치가 제한적이고고개를 잘 숙여서(따로 보완을 해줘야 함)다른 사람에게 추천은 안함
요즈음 렌즈방식으로 눈뽕방지하는라이트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