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짤 프레임 색깔 같은 도색이 있었을텐데

(짤은 해당 도색은 아니고 햇빛 변색 모델)

문제의 그 도색은 햇빛을 오래 보면 빛이 바래는(?)

그런 특성이 있었고 실제로 경고문도 있었슴미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색을 확실히 잃엇죠


그런데 문제는 살 때는 분명 알겠다고 해놓고 산 다음

나중에 스티커 떼어내고 보니 스티커 붙은 부분만

도색이 싱싱하고 스티커 없던 부분은 색이 빈티지해져서

뿔나신 분들이 몇몇 등장하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환불해달라고 지1랄을 한 경우가

꽤나 많았다는데 결말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겟네여

머 계속 구매 당시에 설명 안 했다고 박박 우겼다는데


다만 확실한 건 그 이후 스페셜은 그런 도색을

닷시는!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슴미다


한편 트렉은 제가 트렉 탈 시점에는 프로젝트 원 받아서

깠는데 도색이 부분 탈락한 경우가 매우매우 많앗었는데

그걸 또 국내에서 재도색해주는 걸로 워런티를 햇었죠


머 보면 자전거 업계... 발상도 그렇고 품질 관리도 그렇고

종종 보면 받는 가격 대비 갈 길이 좀 멀지 않나 싶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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