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짤 프레임 색깔 같은 도색이 있었을텐데
(짤은 해당 도색은 아니고 햇빛 변색 모델)
문제의 그 도색은 햇빛을 오래 보면 빛이 바래는(?)
그런 특성이 있었고 실제로 경고문도 있었슴미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색을 확실히 잃엇죠
그런데 문제는 살 때는 분명 알겠다고 해놓고 산 다음
나중에 스티커 떼어내고 보니 스티커 붙은 부분만
도색이 싱싱하고 스티커 없던 부분은 색이 빈티지해져서
뿔나신 분들이 몇몇 등장하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환불해달라고 지1랄을 한 경우가
꽤나 많았다는데 결말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겟네여
머 계속 구매 당시에 설명 안 했다고 박박 우겼다는데
다만 확실한 건 그 이후 스페셜은 그런 도색을
닷시는!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슴미다
한편 트렉은 제가 트렉 탈 시점에는 프로젝트 원 받아서
깠는데 도색이 부분 탈락한 경우가 매우매우 많앗었는데
그걸 또 국내에서 재도색해주는 걸로 워런티를 햇었죠
머 보면 자전거 업계... 발상도 그렇고 품질 관리도 그렇고
종종 보면 받는 가격 대비 갈 길이 좀 멀지 않나 싶슴미다
- dc official App
지금 가격은 거품 심한게 사실 - dc App
사람이 쓰잘데없이 많이 연루된 비즈니스라
더 웃긴 건 대리점에서 그걸 또 이상하게 썰을 풀어서 국내에서 주문한 프로젝트 원은 국내 공장에서 도색하는 걸로 둔갑(?)이 되어 있어서 그거 아니라고 정정해주고 다녔슴미다...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시발ㅋㅋㅋㅋㅋㅋ
점주들도 정신 나간 케이스는 징짜 못 말리기 땜시... - dc App
변색은 시온염료를 사용하는데 그 시온염료라는게 변색수명이 정해져있어서 예상됐던 문제임. 습샬에서 온라인상에 공지했던 내용 본적이 없어서 저거 나중에 오너들 울고불고할텐데... 싶었는데 사례가 있었구먼. 트렉은 마돈이 싯스테이 아래쪽으로 도장이 날려서 문제된적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뭐 이놈이나 저놈이나.
보면 정기적으로 돌아가면서 쪼다짓 하기로 협약 맺은 거 아닐까 싶을 때도 있슴미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