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어느 날인가부터 갑자기 트렉 탄 사람들이
매장에 와서 프로젝트 원 도색 이야기를 하는데
자꾸 국내 주문 분을 국내에서 도색한다는
이상한 썰을 푸는 일이 잦아지던 때가 잇었슴미다
심지어 공장이 3개나 있었는데 하나는 폐업했다더라
라는 아주 구체적인 진술까지 나오곤 했었는데요...
결론은 이게 몇몇 점주들이 오해를 하고 헛소문을 퍼뜨린 거
원래 트렉 프로젝트 원 도색은 미국에서 해오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정상적으로 국내에 도달할 확률이 종종 낮슴요
그래서 빡스 까면 도장 깨져나가거나 벗겨진 것들이 있는데
그걸 국내 도색샵에서 같은 페인트 써서 칠해서 나가게 됨다
그러니까 일종의 워런티 개념으로 국내에서 해주는 것인데
그걸 일부 점주들이 아예 국내에서 처음부터 도색한다(?)는
이상한 쪽으로 자가발전을 해서 급속도로 소문이 퍼진 것
물론 제가 그런 말 나올 때마다 그거 아니고 이거라고 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헛소리가 들리는 일은 곧 사라짐...
아무튼 점주님들이 다 맞는 말만 하는 건 아니니까
뭔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크로스 체크를 해봐야 함미다
물론 제일 좋은 점주님들은 그냥 아무 말 안 하시는 분들
하지만 또 아무 말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 찾아오곤 하죠?
이래저래 피곤한 일이 많은 분야이기도 함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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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라 4중첩
머 종종 어떤 점주님들은 페인트 도색을 할 줄 알이서 진짜 간단한 색은 자기가 직접 칠해버리거나 그걸 넘어서 창조 도색을 하셔서 새로운 프로젝트 원이 나온 줄 알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긴 햇슴미다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또 헛소문으로 새로운 도색이 나왓다더라!로 떠돌고 - dc App
거 대구에 귀신같이 도색하는대 있다고는 들었는대 가끔 트렉에서 급하면 거기다가 의뢰한다는 카더라는 들어봄.. - dc App
그러진 않고 정규적으로 도색 전문하는 곳에서 할 걸여? 그게 가내 수공업으로 할 수 있는 건 기본 색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걸로 수공구 마감하는 거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미다 ㅋㅋㅋ 결국 일부분 벗겨내서 다시 칠하고 코팅 올린 다음 열처리해서 굳혀야 안 떨어져나가거든요 - dc App
탁송중에 사고나서 길거리 도색집 가따온걱만
길거리 도색은 절대 아닌 게 그렇게 쉽게 가능한 도색이 아니라서... - dc App
수입차도 국내에서 하자보수 하고 팔잖아
그져 ㅇㅅㅇㅇㅇ 근데 이게 위에도 적었지만 이 낭설은 수입차를 도색도 안 하고 들여와서 국내 페인트샵에서 칠해서 내보낸다 급의 헛소리라 정정이 필요했습니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