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 자이언트 메리다에서 만들어 주는 브랜드도 많을 텐데 브랜드가 유럽이면 갬성으로 느껴지고 자이언트 메리다 붙으면 영 느낌 안 나는 게 신기해
누구 까는 얘기 아니고 나부터도 그렇게 느껴짐

디자인과 이름이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