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파스노말 이런데서 아이쇼핑 하다가
아덴, 오스탈레띠,nsr 사이트 들어가니깐
백화점에서 동대문시장 들어가는 느낌임.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상품소개하는 상세페이지까지...
내가 선입견을 가진건가?
더 충격적인건 nsr이랑 아덴 가격에 정말 조금만 더 보태면
라파 저지 싼거 살 수 있다는게 충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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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오스탈레띠,nsr 사이트 들어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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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입견을 가진건가?
더 충격적인건 nsr이랑 아덴 가격에 정말 조금만 더 보태면
라파 저지 싼거 살 수 있다는게 충격이네.
빈텔로 좋다잖아. 주문 제작으로 들어가니 기성 사이즈말고도 문의넣음 맞춰준다하고. 대신 교환불가지만
난 상품의 기능성은 모르겠고 nsr같은 경우엔 그냥 홈페이지 느낌이 너무 올드함.
국내 브랜드는 스타일이 죄다 올드함 크림서울이 유일하게 좀 다른데 디자인이 호불호가 심한 타입
사일런스가 가성비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