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6키로 타면서 내내 엉덩이 부서지는거 같아서 트렉 에올루스로 바꿈.
동네 트렉매장(평점 안좋음)에 육안으로 메이커를 알수 없는 자전거(슾샬) 들고 들어가니까 웬지 두근거리더라.

이제 좀 탈거 같네. 옛날에 패러다임 안장이랑 내 궁둥의랑 궁합 좋았는데 단종되어서 슬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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