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높이 조절해서 최적화 하니까 이제 허리랑 무릎은 괜찮은데 허리를 숙인 상태에서 목만 쳐드니까 목이 넘 아프네
그래서 그냥 고개를 내리고 거의 약간 앞 땅만 보면서 타고 있는데 이러니까 재미라 없어서 자전거 왜 타는지 몰겠음..
그냥 적응되면 나아지는거야 아님 핸들바를 올리던지 해야되는걸까
그래서 그냥 고개를 내리고 거의 약간 앞 땅만 보면서 타고 있는데 이러니까 재미라 없어서 자전거 왜 타는지 몰겠음..
그냥 적응되면 나아지는거야 아님 핸들바를 올리던지 해야되는걸까
고개를 숙이고 눈을 위로 떠라 적절한 타협점을 찾으셈. 핸들바 각도는 봐야 알겠지만 좀 올려도 됨
탄지 얼마 안됐으면 적응 문제이고 3개월 이상 탔는데 그런거면 피팅문제
많이 숙여져도 시야확보 위해 고개를 만히 들면 당연히 머리 무게를 들고 있는게 힘들수밖에
그러니 덜숙이고 목이 편안한 각을 잡고 타야겠지? 특히 허리가 새우등처럼 말면 고개를 더 과하게 꺽어야하고. 허리를 편상태로 숙이면(데드나 스쿼트의 척추중립) 고개를 드는건 덜 불편한데 이러면 앞뒤거리가 가까워져 세팅 변화가 역시 필요하다
자전거에 올인한 프로들도 힘들면 고개쳐박는다 원래 힘든거임
자세 자체가 틀려먹었을 수도 있고, 그냥 니 몸뚱아리가 평소 생활에 따라서 거북목이라거나 목디스크라거나 몸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고, 니 몸이랑 자전거가 안맞을 수도 있고, 다 완벽한데 그냥 적응 못한걸수도 있고, 그냥 인자약이라 못버틴걸 수도 있고... 글로는 뭐가 문젠지 모르지
로드는 자세부터가 목에 좋은 자세는 아니지
로드란게 원래 구름위를 걷는거마냥 편안한 그런게 아님 어느정도 타협해야됨 그게 안되는 몸이면 다른거 타야지
보통은 거북목도 있는데 로드가 악화시키더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