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오늘도 또솔산 왔어요

매번 내려다만 보고 무서워서 우회했던 절벽,,
(아래에서 보니까 제 키보다 훨씬 높아요)

롤링 드랍으로 내려가는거 성공했어요!

(점프 드랍 하다가 낯선 천장 볼것 같아서

다음에 실력 더 쌓으면 도전해야겠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하지만 디브라서 문제 없어요

근데 진흙 투성이 되는건 어쩔 수 없어요


세차장에서 물로 한번 조지니까 깨-끗


다운 컨츄리답게 업힐, 다운힐 

골고루 즐기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