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오늘도 또솔산 왔어요
매번 내려다만 보고 무서워서 우회했던 절벽,,
(아래에서 보니까 제 키보다 훨씬 높아요)
롤링 드랍으로 내려가는거 성공했어요!
(점프 드랍 하다가 낯선 천장 볼것 같아서
다음에 실력 더 쌓으면 도전해야겠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하지만 디브라서 문제 없어요
근데 진흙 투성이 되는건 어쩔 수 없어요
세차장에서 물로 한번 조지니까 깨-끗
다운 컨츄리답게 업힐, 다운힐
골고루 즐기고 왔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씨 코스 진짜 재밌겠네. 저도 엠티비 기웃거리는중요 - dc App
사진으로 다 담진 못했지만 재밌는 구간 정말 많아요! 만약 입문하신다면 XC풀샥, 다운컨트리 장르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