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만든 벙.
카드지갑 찾다가 늦게 출발 해서 늦게 도착.
다행이 먼저 옴 ㅋㅋ
사람 많더라...

약수터에서 쉬었다 갈랬더니,
왠 노래공연중이었음.
잘 부르더라.

같이 온 갤럼 화장실 간 사이에 자전거 찰칵.
에이토스 부럽따..

정상에 올라와서 여유롭게 커피 하나 ㅎ

그리고 잠수교로 내려와서 쿨하게 헤어짐!

오늘 날씨 좋은데 타서 너무 좋음.

지금이라도 안 탄 사람들은 야라 나갈 준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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