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거라면 종류 상관 없이 뭐든 참석해서 남녀노소 다같이 자전거 타면서 레이브 즐기는거 

원래 길거리 디제잉을 취미로 시작한 영국디제이인데 혼자 자전거 타면서 다니던게 
지금은 규모가 커져서 어느 지역을 가든 , 유럽 다른 나라 대도시를 가든 따르는 인파가 엄청남

영상은 베를린 개선문에서 출발해서 도심 큰 공원에 도착하는 1시간 40분 짜리 코스

나도 음악하고 자전거 좋아해서 이거 보고 쭉 로망으로 두고있음


3인칭으로 봤을때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