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어달 전에 중고로 지개미 scr2를 29만원 주고 샀었는데 자린이라 자전거 상태도 잘 볼 줄 몰라서 대충 산거고 그냥 저냥 타고있습니다.

근디 지금 보니 자전거 그립?부분도 많이 헤져있고 변속도 좀 오래걸려서 판매자분 말과는 반대로 자전거가 좀 오래되고 많이 굴려진 녀석 같더군요!

그래서 정비를 받아볼까 하는데 오버홀 비용이 보통 25만원이나 한다는 것을보고 자전거가격에 준하는 저 정비를 받을지 아니면 부분 점검 같은게 따로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자전거를 새걸 살지 고민입니다

자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림돠

3줄 요약
1. 중고 지개미를 산 호구 자린이
2. 정비 비용 보고 마음의 상처
3. 자전거를 어떻게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