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가 오랜만이었던 탓일까.

봉크가 일찍 올줄;;;

다리힘이 죽으니 25유지한던게 18로 떨어지는;;;

저번 어떤게이가 말한 성내천에 꽂혀서

나도 함 가볼까 해서 시작한 라이딩...

그런데 올림픽공원도 있네?

다 평지니까 쉽게 가겠지.

생각했던게 병;;; ㅅ..  

똥바람 쉽지 않더라;;;

그래도 꾸역꾸역 올림픽 공원 도착해보니

내가 생각했던 탑이 안보여..

뭔 경기장만 보이고..

엑소 팬... 미팅? 으르렁? 언젯적 으르렁이야;;;

그것 때문에 사람들 엄청 많더라고...

안내표지판 보고선 내가 생각했던곳이 만남의 광장이란 곳이고

가보니 정말 큰 광장;;;

그러나 그 여유를 접어두고 다시 성내천으로 갔는데

한강들어서니 역시나 역풍과 사람들 때문에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도 꾸역꾸역 도착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