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중간, 뒤에 앉았을 때.
탑을 잡는다.
시야에 손등날이 보일 정도로 감는다.
손날에 걸리는 느낌으로 잡는다.
이때 검지와 엄지는 자연스럽게 힘을 빼서 가볍게 잡는다.
체중을 실어 페달을 밟는다.
체중을 싣기 위해 몸을 옆으로 기울인다.
이 때 팔이 당겨지며 핸들이 당겨진다.
그대로 당기면 조향이 돌아가기 때문에 자연스레 반대쪽 팔이 조향을 유지하기 위해 힘을 쓴다.
기울이던 몸이 핸들쪽으로 당겨지면서
상체힘이 페달에 실린다.
안장 앞에 앉았을 때.
후드 부분을 잡는다.
이때 새끼 손가락은 레버 뒤쪽에 넣고
나머지 손가락은 후드 부분을 감싼다.
몸을 앞으로 숙인다.
가능한 팔을 굽혀서 핸들바에 닿을 때까지 숙인다.
이하 위와 같이 체중을 실으며 페달을 밟으면
자연스레 핸들이 당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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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왜 찾았을땐 안오고 이제옴
밥 먹고 놀다 옴. - dc App
" 짜증나 "
근데 업힐에서 드랍 잡으면 안됨?
안 해봤어. 근데 잡는 부분이 위쪽에 있어야 핸들 잡아 당길 때 힘이 덜 들어갈 걸? - dc App
댄싱 아니어도?>
댄싱일 때는 핸들에 윗부분쪽을 딪고 지탱해야 무게중심을 더 앞으로 기울일 수 있어서 드랍바 잡는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시팅 일 땐, 드랍바를 잡으면 안 되는 이유는 없는데. 중력에 잡아 당겨지고 있는 내 체중을 앞으로 옮겨야 편함. 그런데, 드랍바를 잡으면 당기는 방향이 지면쪽을 향하기 때문에 이것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물론 후드 바로 아래쪽 후드 잡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안장 뒤쪽에 앉았을 때는 멀게 느껴지고. 앞에 앉았을 때는 너무 가까워서 애매한 것 같음. - dc App
아래쪽 후드가 아니라 아래쪽 드랍바.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