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더 폴...

그는 신이야...



2위 스프린트 경쟁은

같은 팀의 야스퍼 필립센이 2위로 들어오면서 

알페신 원투 피니쉬를 달성함.

와웃 반 아트는 아쉽게 3위로 마무리..



파리-루베 정리글은 내일 중으로 올라갈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