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못만나본 모든 남자들이 그렇단건 아닌데


여자들과 가까워지지를 못하는 남자들의 다수에 해당하는 요소중 하나가


모든 여자를 짝짓기 대상 혹은 잠재적 여친 대상으로 대하는 태도같음


친하지도 않고 안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케 한번 사귀어볼려고 접근하는건


주변 사람들 눈에는 다 티가 나더라고 특히 여자들 눈엔 훨씬 적나라하게 의도가 보일거임


그리고 그런경우 열에 아홉은 비호감으로 찍히기 마련임 .. 예외인 하나는 존잘 센스쟁이 인싸인 경우거나 사람이 정말 괜찮은 경우고...


이런 식으로 퇴짜 여러번 맞으면 진짜 모든걸 여자탓하면서 여혐이 될려고 하는 경우도 보이더라  



주변의 사람들 몇몇을 관찰하면서 전부터 했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