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글 헬멧 수트 쫙 빼입고
고급지게 스피드내는 사람들 존나 멋있음

따릉이부터 mtb할매 애기들 이런 스키장 초중급가면 있는 쪼랩들
나는 그냥 적당히 야매로 배워서 대충 중상급 올라가서
흘러내려오는 수준 꾹꾹 못밟아주고 스키도 그냥 흉내만 내는 수준이라
자괴감 현타 오는데

자전거 타고 나가니 비슷한 감정을 느낌

시발 좆같음 인내력이 없어서 꾸준히 해야지 그 사람들 만큼 탈텐데
그냥 그런 과정은 생각 안하고 부럽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