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출하면서 기름값도 절약하고 운동도하고

열심히 타는 모습에 와이프가 비싼 져지도 하나사주고

요즘 기분 ㅆㅅㅌㅊ였는데

엊그제 비데 쏘다가 갑자기 머가리에 번개치더니 존나아파서

만져보니 혹같은거 있길래 오늘 병원가니 농양이라고

제거해야한다더라 놔두면 치루된다고..

그래서 낼 수술해야하는데 똥꾸멍 째면 자전거 한달정도

못탄다던데 차라리 걸릴려면 겨울에 걸리지

개똥꾸멍새끼 쳐 죽이고싶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