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던 아이가 어느정도 살아났워....

패드는 오래되서 경화 되서 분리해서 버리고....

스프레이 디그리서로 찌든때 날리고..

차량용 콤파운드로 박박 닦았워.....

나사마다 잔 모래가 많아서 일일이 다 털어내고 구리스칠 까지....했워...

8만원이면 텍트로 신형을 사던데....그게 낫나 생각도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