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던 아이가 어느정도 살아났워.... 패드는 오래되서 경화 되서 분리해서 버리고.... 스프레이 디그리서로 찌든때 날리고.. 차량용 콤파운드로 박박 닦았워..... 나사마다 잔 모래가 많아서 일일이 다 털어내고 구리스칠 까지....했워... 8만원이면 텍트로 신형을 사던데....그게 낫나 생각도 들더라..
있으면 또 쪼물쪼물하는 맛이 있지
ㄹㅇ.....림브는 뜯어서 만지는 즐거움이 있는듯...
은색이 역시 뭔가가가 뭔가가 뭔가해
마 실버 호크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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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어요...
패드만 시마노꺼 달면 쓸만할듯?
알루용 슈는 몇개 있는데 카트리지를 구해야 하는데.... 비싸구만...개당 8천원이라.....
번짝반쩍하이 고철차에 달면 딱이겎구만
안타깝게 알루차임...아 포크는 구로몰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