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여행갈 때 수트 케이스에 넣어서 다닐라고 샀다.
접어지는 건 사기 싫고...
그럼 데몽타블인데 국내엔 데몽타블 거의 없어서..
올 분해해서 프렘 도색도 새로 하고 적당히 무게도 빼고 할란다.
오랜만에 다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