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령 그란폰도 날씨 개같다고


참가자 2500명? 중에 회수차량 탑승한 사람 500명


나중에 다 끝나고나서 경품 추첨 타임에


중간에 리타이어 한 사람들이나 너무 힘들다고 바로 귀가한 사람들이 2500명 중 2000명 이상이라


경품 추첨도 계속 다시 반복 했다는 일화가 있는데


그와중에 윤X헌 혼자 코스 2시간컷 완주


초반부터 끝까지 경쟁가 시야에 한명도 안잡히고 독주 솔라로 완주... 


중간 보급소에서도 튀긴 도넛 주는데


윤X헌이 너무 빨리 와서 도넛이 아직 안튀겨져진 상태라 그냥 보급 안하고 갔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