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령 그란폰도 날씨 개같다고
참가자 2500명? 중에 회수차량 탑승한 사람 500명
나중에 다 끝나고나서 경품 추첨 타임에
중간에 리타이어 한 사람들이나 너무 힘들다고 바로 귀가한 사람들이 2500명 중 2000명 이상이라
경품 추첨도 계속 다시 반복 했다는 일화가 있는데
그와중에 윤X헌 혼자 코스 2시간컷 완주
초반부터 끝까지 경쟁가 시야에 한명도 안잡히고 독주 솔라로 완주...
중간 보급소에서도 튀긴 도넛 주는데
윤X헌이 너무 빨리 와서 도넛이 아직 안튀겨져진 상태라 그냥 보급 안하고 갔다 함...
막줄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
도넛 못먹었으니까 패배네
그래도 그렇지 도넛을 거르다니 충격이네요 - dc App
나같음 먹었다
역시 아라의 남친..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국엔 프로 없어서 빨리는거임
아마추어랑 프로한테는 잣대가 아예 다르지... 아마추어인데 굉장히 잘타니 다들 멋지게 보는거
실업팀 밖에 없고 여성만 그나마 문턱 비벼볼만하고 남성은 세계무대 택도 없다던데
위아위스 타고 응기잇 하기vs 스웍타고 압도적 1위
모르니까 그렇지 뭐 ㅋㅋㅋㅋ 진짜 프로 사이클링에 관심이 있다기 보단 닿을 수 있어보이는 곳에 자기보다 잘타는 사람에 대한 동경같은거지. 과탑은 알아도 하버드 숨마쿰라우데는 모르는 것처럼..
그란폰도 보급 먹으러 가는곳인데 도넛을 못 먹다니 흑흑 - dc App
맛나는 도낫 못먹어서 패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