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향방소대장 시켜줘서
동사무소 향방작계만 나가서
수고비 몇만원 나오고 ㅋㅋ
보니깐 지역에 오래 살았고
말썽 안피우고 훈련 잘 나올 사람을
소대장으로 뽑는가본데
그 향방 소대장 바뀔 때면
소대장이 다른 사람 추천하는데
대부분 동네 형 동생들이니
아는 사람 추천받아 뽑히나봐
지역이 크면 그러긴 힘들겠지만
쬐까난 곳은 아는 사람들만 수두룩
예비군들이 말을 지지리도 안들으니깐
아는 동네 사람 뽑아서 통솔하기 편하게
꼼수도 부린듯
끝나면 한잔하러 가자고 모이고
동사무소 향방작계만 나가서
수고비 몇만원 나오고 ㅋㅋ
보니깐 지역에 오래 살았고
말썽 안피우고 훈련 잘 나올 사람을
소대장으로 뽑는가본데
그 향방 소대장 바뀔 때면
소대장이 다른 사람 추천하는데
대부분 동네 형 동생들이니
아는 사람 추천받아 뽑히나봐
지역이 크면 그러긴 힘들겠지만
쬐까난 곳은 아는 사람들만 수두룩
예비군들이 말을 지지리도 안들으니깐
아는 동네 사람 뽑아서 통솔하기 편하게
꼼수도 부린듯
끝나면 한잔하러 가자고 모이고
나 4월17일 작계하러간다... 아 귀찮아
수고하렴 ㅋㅋ
ㅇㅇ 그리고 어차피 시골,지방 동대상근 면대상근들은 그 지역 출신이라 걍 병사애들이랑 친한 사람을 소대장으로 뽑고 대충 관리함.
그때 동네 상근애가 친구 동생이긴 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