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례봉 임도 타고 왔엉
요긴 임도 연장 공사할때마다 자전거 진입금지가 되서 자주 못가던곳인데 최근에 임도 완공 되서 가봤음




갬성있는 그래블길이지만 경사가 좀 있음




초례봉 임도에서 가장 높은곳에 도착함
전에 왔을때랑 다르게 길 포장이 잘되어 있었다




다시 출발함
경치도 좋고 파쇄석이 정갈하게 잘 깔려있었어




임도 끝
우측에 싱글길이 있길레 내려갔어




다 내려왔는데 멍멍이 가족이 길막해서 무서웠어..




산내려오니까 첨보는 동네가 나와서 한참 헤맸어
본인 가난해서 데이터 없는 요금제 씀. 그래서 직감으로 이리저리 헤매이고 있는데 한 친절한 여고생이 지도켜서 위치 알려줌 ㅠㅠ

저거랑 똑같이 입고 땀이 바지까지 젖은데다 땀내 존나나는 아저씨를 친절하게 도와줘서 진짜 고마웠어....




천사 여고생 덕분에 집가는 길을 찾을수 있었어
금호강 표지판 보였을때 넘나 반가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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