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림 기계 알루 클린처 입문해서
림 기계 카본 클린처로 바꾸고
디 기계 카본 카본휠 클린처로 바꾸고
디 전동 카본 카본휠 튜블리스로 바꾼 케이스임
내경우는 제일 별거없었던게
기계 전동이었고
그담이 클린쳐 튜블리스임
당연히 림디가 체감 제일 컸고
그담이 카본휠
그담이 카본프렘이었음
지금 다시 기계식 쓰래도 불만없고
다시 클린처 쓰라하면 조금 싫은정도
근데 보면 님들 전동기계 차이를 제일 찬양함
난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럼
괜히 림디대전 알루카본대전 붙이기 싫어서 그런거임?
투표니까 솔직하게 찍어보셈
뭐가 제일 만족스럽고 다시 돌아가기 싫음?
그건 전동 안써봐서 환상이 최대치라 그래 소리도 간지나자나 지잉~ 척!
배럴안조여도되는거 빼고 별 편한거 못느끼겠음....
림디대전이나 알카대전은 사실상 무의미하잖아 둘 다 인식이나 성능이나 시장이나 다 후자인데. 전동은 그나마 나온지 얼마 안됐으니 이제는 기계에서 전동으로 바뀐게 제일 찬양할만한 껀덕지지
걍 최근이라 그런건가
언제나 새로운 떡밥이 필요할 뿐이야
내 기준 카본휠>전동구동계>디브>카본프레임 튜블리스는 아직 안 써봄
전동 맛보니깐 기계식 못쓰겟다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