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운동에 기초가 되는게 체력이랑 심폐잖아

꼴랑 1분 숨참기도 힘든 일반인들 사이에서

자신 호흡 한계치 근처에서 4분을 유지할 수 있다는건 재능의 영역 맞음

남산의 기록으로 모두 비례하진 않겠지만 

이 체력이랑 심폐란 베이스가 갖춰져 있다면

장거리에선 더 큰 영향력이 있을거임


육상쪽 스카우터들이 선수들 살짝 뛰는 거 보면 딱 느낌이 오듯이

남산 4분대들은 타는거 보면 다른게 확 느껴짐...

그 이상 선수급에서는 신의 영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