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ZM-0003 완성...

파이프 도착해서 첫 작업 시작한게 3월11일이니 딱 한달걸린듯...









이번 프레임에 사용한 다운튜브는 양쪽이 모양이 다른 녀석임

콜럼버스에서 나온 Sprit HSS 의 HX타입






2인치 타이어를 사용할 예정이라 싯튜브는 앞으로 밴딩된 싯튜브를 사용함


아니면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위해 체인스테이가 무진장 길어지기 때문...












은 용접 사진들...  최초용접 후, 물로 한번 씻어내기만 한 사진들


은 함유량이 56프로라 산업용으로 사용하는 것중에는 점도가 가장 낮은편에 속해서 작업이 어려운편..


그만큼 작업 온도가 낮아서 열로인한 파이프 손상, 변형이 적음... 









폭 68mm BB에 요크(Yoke)없이 2인치 타이어를 들어가게 하려다 보니 체인스테이 제작이 까다로웠음


크랭크암, 체인링에 외부가 안 닿으면서 안쪽에선 2인치(50.8mm)의 타이어가 들어가고도 여유공간이 조금 남아야 하니까...








이렇게 쭉 뻗은 싯스테이를





이렇게 밴딩시킴으로서 외형적으로 특이한 느낌도 줄 겸, 싯스테이 파이프의 길이가 늘어나는 효과를 줘서 진동흡수, 충격분산 성능을 조금이라도 늘림


비슷한 시도로는 오늘 올린 Surly의 고스트 그래플러 를 보면 비슷한 생각으로 밴딩시킨걸 볼 수 있음




여기서 부터는 기타 잡다한 사진들








드롭퍼 싯포를 위한 홀 가공







드롭퍼 싯포를 위한 케이블 자리 만들기







드롭퍼 싯포를 위한 비비 가공 (다운튜브에서 싯튜브로 갈때 크랭크에 안걸리게 )



정반에서 프레임 정렬 







케이블 가이드 용접중







보틀 케이지 홀 용접중...






플랫 마운트용 마운트(?) 용접준비











오른쪽 싯스테이 안쪽을 보면  체인 훅을 달아둠


야외에서 정비할 때 체인을 저기 걸어두면 편함









뭔가 뒷모습이 섹시해서 찍어둠...













헤드 튜브 옆에 있는 구멍 두개의 용도는 도색 끝나고 조립 사진에서 공개...




도색은 금요일 디자인 결정하고 토요일이나 월요일에 배송보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