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본 처음 테니스 남자코치


1. 그립중요하지 않다고 안가르쳐줌

2. 구분동작 안가르쳐줌

3. 10분전부터 시계봄

4. 결강이나 보강..어리버리 대충때움

5. 대충대충 시간때움


두번째 만난 테니스 여자코치


1.처음부터 그립 자세 알려줌.. 바닥에 라켓내려놓으라고함 바닥부터 라켓쥐어서 배움

2.주우우운비   준비 자세부터 라켓이 스윙해서 왼손으로 잡는 동작을 40단계에 구분동작으로 가르쳐줌

3.연결동작시 동작이 굼뜨면 점프시켜서 몸을 힘들게 함으로써......페활량 늘어남

4.날씨가 좋으면 바로 야외코트로가서 훈련시킴

5.결강이나 보강수준이 아니라..자기시간이 있을텐데 앞뒤 여유가 있으면 10분 더가르침

6. 절대 시계를 보지 아니함

7.자세가 글러먹었으면 절대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지않음

8.레슨끝나고 무조건 연습볼쳐야함

10.레슨하고나면 초콜렛과 간식을 챙겨줌

11. 미모가 훌륭하고 항상 따뜻하게 맞아줌


그결과


시간만 나면 라켓잡고 20-50번 휘두름

일하다가 일어서면 

화장실 다녀와서

잠깐 틈나면 포핸드 휘두름


그결과 팔뚝 굵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