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소해하고 곧 취직하면 퇴근용으로 티티카카 이런거 좀 살까 고민중
운이 좋으면 약 거리 22km
출근 때 챙겨서 전철타고 가져갔다가
퇴근 때 타고오는걸 생각했는데
미벨 밟아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모르겠어
가격이야 지금 오늘 당장 살 수 있긴 한데
지금 당장의 출퇴근에는 이걸 굳이 살 필요가 없으니 영 애매하네
지금 출퇴근에는 삼천리 하브 가져다가 잘 타고 있다보니
평소 주 1회 로드 자전거 타는 것도 체력 저질아라 이정도이긴 한데
최대심박은 177 찍혔지만
160 정도 상한 두고 140~160 사이로 타볼려고 노력하는중
할수 있어.. 미벨로도 - dc App
내 체감상 20키로 까지는 미벨이 더 효율 좋은거 같음.. ㅇㅇ - dc App
20까지는 뭘 타도 그리 안빡셀걸? 그 위로 점점 용어는 모르겠는데 들이는 힘에 비해서 오르는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건데 그게 로드나 이런걸수록 덜할거구
7단은 좀 20 유지가 힘들던데 10단이면 괜찮을듯
출근시간에 어캐 휴대할라고 - dc App
집에서 전철역까지 1km 남짓에 타고 갔다가 접어서 휴대하고 출근 1시간 정도 걸림, 미벨을 몰라서 하는 말이니, 뭔가 있으면 세겨듣겠음.
아무리 접이식이라도 출근시간이라서 눈치 깨나 보일텐데 - dc App
아 직종이 밤에 일해서 , 18시임 그니까 대충 16시 즈음에 전철 탈 것 같음, 퇴근길 차가 없어서 자전거 퇴근 고려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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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땡큐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