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소해하고 곧  취직하면 퇴근용으로 티티카카 이런거 좀 살까 고민중


운이 좋으면 약 거리 22km


출근 때 챙겨서 전철타고 가져갔다가


퇴근 때 타고오는걸 생각했는데





미벨 밟아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모르겠어


가격이야 지금 오늘 당장 살 수 있긴 한데




지금 당장의 출퇴근에는 이걸 굳이 살 필요가 없으니 영 애매하네


지금 출퇴근에는 삼천리 하브 가져다가 잘 타고 있다보니






평소 주 1회 로드 자전거 타는 것도 체력 저질아라 이정도이긴 한데


최대심박은 177 찍혔지만


160 정도 상한 두고 140~160 사이로 타볼려고 노력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