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계속 글보고 걍 주작이겟거늘 했는데..  그 사고본게 임팩트가 커서 설마아니겟지 하고있었음...

근데 오늘 문자나누는거 보고 한번 검색해보니까 안양천 4시 글이 있드라?


와이프랑 바람 많이불어서 집에서 한강 합수부쯤까지 왕복했는데, 복귀하면서 봄... 안양유원지가는 그 삼거리 부근이었고 구급차에 어떤 여성이 들것에 옮겨지는거 봄 딱 지나갈때 상반신절반 정도들어가있어서 얼굴은 못봣고 자린이스러운 복장?의 여성이었음

자도한가운데 구급차온거 첨봐너 와이프한테 조심히타자하면서 와서 기억함...

경찰관에게 뭔가 억울하게 열심히 얘기하고있었고 라파브레베, 머리덮수룩하게 헬멧밑으로 나와있고, 안경쓰고 수염......인상착의는 확실히 기억난다...

글고 자전거는 캐논데일이엇던가 그런데... 잘 기억은안남...

암튼..  아조씨 자린이 괴롭히지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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