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가본 안양천은 시작부분이 너무 황폐해보이고 중간중간 공사한다고 다 뒤집어놔서 좀 당황했음 근데 여까지만 이러고 이후로는 멀쩡하더라
중간과정 다 건너뛰고 안합도착
좀더 밝을때나 날씨 좋을때 왔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흐리멍텅해서 영 아쉽다
개허접이라 무정차따윈 불가능하니 중간중간 벤치 나오면 쉬어주고 . .
힘들어 뒤질뻔했는데 어케든 집까지 살아돌아옴
여튼 오면서 느낀게 앞으로 랜도너같은거 하는 사람들 인간취급 안하기로했음
하루동안 이삼백키로 타는게 말이나 되는거냐?
그게 인간이냐 질럿이지
그.. 거길 왜갔습니까?
한강이 보고싶었어
저도 안양천에서 여의도 많이 나갔었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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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구 뭡미까
음 스컬트라 4000 이라고 보시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