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의 토러스21
카바 타고 매장 돌다가 지개미는 닫았고 삼촌리는 열어서 대충 700C 중에 모멘텀? 이랑 토러스21 있었는데
사이즈 맞는게 토러스21뿐이라 뚝배기까지 바로 사서 타고 돌아오는데 어릴때 타던거랑은 천지 차이 느낌이라 좋더라
근데 안장 ㅈㄴ 궁디 아프고 깜박하고 자물쇠도 안사고 폰/물통 거치대, 전/후방 라이트 이런거도 안사서 당분간 마실용으로 써야할듯
혹시 위에 언급한 악세서리류들은 그냥 대충 사서 써도 되는거지?
삼촌의 토러스21
카바 타고 매장 돌다가 지개미는 닫았고 삼촌리는 열어서 대충 700C 중에 모멘텀? 이랑 토러스21 있었는데
사이즈 맞는게 토러스21뿐이라 뚝배기까지 바로 사서 타고 돌아오는데 어릴때 타던거랑은 천지 차이 느낌이라 좋더라
근데 안장 ㅈㄴ 궁디 아프고 깜박하고 자물쇠도 안사고 폰/물통 거치대, 전/후방 라이트 이런거도 안사서 당분간 마실용으로 써야할듯
혹시 위에 언급한 악세서리류들은 그냥 대충 사서 써도 되는거지?
아 맞다 글구 앞바퀴 브레이크쪽 보니까 타이어가 갈린건가 어느 순간 고무떼? 같은게 수북하던데 상관 안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