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들이 평속 30이 꿈이라는게 이해도 안됐을테고 본인들은 쌩 첨부터 알루 입문차로 평속 30 이상 그냥 나오고 남산 처음 가자마자 5분대 찍고 좀 더 타다보니 4분대 쉽게 진입하고 막 그런 사람들이 MCT 하는거지? ㅇㅇ?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고 그냥 존나 많이 타다보니인 유형도 많지 않을까
자장구 잘타는 신체조건이라는게 존제하긴 한다 ㅇㅇ - dc App
멸치라던가 - dc App
그런 사람들은 그냥 타기보단 어디 로라방 끊고 다니면서 특훈해서 세진 사람들이 다수야.
그래도 내가 본문에 쓴 정도 재능은 되니까 흥미 느끼고 그런 싸이클 아카데미 다니면서 엠시터 된거 아닐까?
노력을 해야지 왜 남들에 노력을 재능충으로 생각하냐
어느정도 재능 베이스에 노력을 더 해야지 엠시터급 되는건지 궁금한거뿐인데 걍
저정도 재능에 노력과 향상심까지 겸비하면 그건 프로급일테고, 보통은 운동 좋아하는 사람이 취미 그 이상으로 열심히 하면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