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관련 커뮤 거의 2년만에 보는데 이미지가 생경하네

재작년까지만 해도 피나렐로 다음엔 무조건 콜나고였는데

보니까 무슨 변태 어쩌고 하던데 

고작 한국인 변태 하나때문에 콜나고 이미지가 흔들릴 이미진가?

그냥 까는데 이유 생긴 그런건지

아님 정말 요즘 위상이 별로인건지 궁금하네

만약 정말 그런거면 요즘 피나렐로 다음엔 뭐가 좀 좋은 브랜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