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팔고 하이브리드로 넘어가려고 기웃기웃거리는중인데


그나마 젤 익숙하고 친숙한 브랜드가 자이언트라 에스케이프로 매물알아봤거든


발품팔다가 맘에드는 매물 새거 딱하나 온라인에 있길래 구매결정했다가 너무 섣불리 결정한거같아서 일단 취소했는데


하루도 안지나 바로 팔려버렸네 난 며칠 생각할 여유정도는 있을줄알았는데 휴.. 너무 아깝다


자이언트 자전거가 원래 이렇게 매물구하기 힘든편이냐? 내가놓친 매물도 사실은 진짜 운좋게 나온건데 내가 그걸 모르고 놓친건지


요새 전쟁때문에 물량공급이 안되서 그러는건지 원래 자이언트 자전거 특성상 국내들어오는 매물도 적은편이어서 구하기 힘든건지 모르겠네


아쉬운대로 지금 중고나라랑 번개장터랑 당근이고 기웃거리는데 로드는 많이 올라오는데 에스케이프는 거의 안올라오네 


걍 기다렸다가 내년 신제품 살까? 보니깐 신제품이 매년 따박따박 출시되는것도 아닌거 같고 참 자이언트 자전거가 이렇게 구하기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