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용으로 방치 자전거 가져옴. 15년식. 순정 그 잡채.
이렇게 순정으로 보관된 자전거를 복동....아 아니... 중고해 온건 첨이라....여러 문제점을 발견.
게이들도 중고로 샀는데 이거 왜이래 할 것들을 한번 정리해 준다.
1. 오래된 림브 브뤡 패드는 물성을 잃음. 교체 해야함.
2. 겉선이 오래되면 겉이 녹아나서 끈적끈적해진다. 교체해야 함.
3. 속선도 방치된 상태로 오래되니 안에서 녹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걸리는 구간이 발생. 교체해야 함.
4. 타이어도 당연히 교체해야 함. 튜브도 100퍼겠제...
5. 레버 고무는 살때 꼼꼼히 봐서 녹아내리거나 경화된 곳은 없다라.
6. 체인은 체인 체커가 안보여서 보류 중인데. 돌아가는 꼴과 아무리 세척해도 시커먼 기름이 나오는거 보니.... 약품비용 < 새체인.값일듯.
결론적으로.
8단 클라, 9단 소라는 부품 구하기도 쉽고 저렴하니 오래된것도 부담 없제
하지만 10단 이상은 좀 생각해 보고 사는게 좋을듯 하다. 부품값도 만만치 않으니....
고로. 박스 까자.
난 자가 정비 가능해서..각오하고 업어와서 시간날때 한땀 한땀 정비 중인데. 샵에 맡길 경우 중고값보다 훨 높은 부품값이.들듯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아요...
자가 수리실력 되는 분들은 자전거 싸게 가져와서 새로 팔더라구요
이거......속선 겉선 가격 다 합치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 수리해서 제자리 가따노세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