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몇년만에 한강타고왔는데항속 30으로 타도 주행할때 기본 안전수칙 지키니까 뭐가 위험한지 잘 모르겠던데추월은 가속 붙여서 넘어가고 각 안나오면 기다렸다 하고 주행은 오른쪽 끝에 붙어서..몇번 병신같이 자전거 타는 애들은 좀 딱했는데 청계천-잠수교-두물머리-같은코스 복귀 이렇게 100키로쯤 탔는데 우리 동네 자도랑 별 다를거 없더라.뭐 어떻게 타길래 헬강임?
사람 ㅈㄴ많은 구간이 잇긴 잇어 - dc App
서을 벗어나면 좋지... 한가운데면...
그냥 사람인식 차이임 추월하는거 아니꼽게보고 팩주행 싫어하고 그러면 헬강이라 하는거고 나도 너랑 비슷하게타면 그냥 아무문제없음 아직까지 사고가 안나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팩들은 알아서 잘 가던데 기어가는데도 도로 가운데로 막고가는 사람들이 참 짜증나긴 하더라고
팩으로 타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사람들보다는 자전거를 잘타고 아는사람들이니까 그것만의 문제는없는데 너가말한 중앙에 병렬주행 + 팩라 + 따릉이 충들이 모이면서 헬강화 되기때문에 싫어하는사람들이 있음
몇몇 이상한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으신거같음
로드충들도 포함해 빌런들 총집합
여의도, 잠실 구간이 씹헬임 ㅋㅋㅋㅋ 주말에 가면 명절 전 시장급임 - dc App
본인은 30으로타며 지켜도 남한텐 위협적일수있고 반대로 따릉이들한테 답답함을 느낄수도있고
하도 갤에서 헬강헬강 들으니까 따릉이 보이면 엄청 의식해서 타긴 했어
안양천-여의도 개가 자도로 가니까 여자한테 크게 소리지르던 아재 기억난다 목줄땜에 위험한건밎긴한데 흠..
사실 쓰울놈들 엄살이 좀 섞였다고 보면 됨 다른 지방 자도엔 사람 없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동네는 아예 보도/자도구분 안되있어서 날 좋은날 저녁에는 한 5키로쯤 기어가야하거든 ㅋㅋㅋ
스탠딩 실력이 느는 자도가 있지...
잠실쪽을 가봐... 추월이 안됢... 경기외곽쪽 북단은 그나마나음
블라인드코너에서 역주행추월하는 애미뒤진색기들 보면 얼것..
아 팔당 복귀하는중에 터널에서 중침하는 미친놈 하나 있긴 했어. 진짜 뒤질라고 환장했군 이생각 들더라
어 그런애미디진색기들땜에 헬강임 ㅎ 진자 욕나옴 대가리가장식인가 생각들더라
근데 자전어많을땐 진짜 많더라 일반자전거 따릉이 로드 섞여서 15대정도 지나가는거 보니까 헬강헬강하는거 이해가던데
아 근데 그건 있다 휴일에 안합-탄합 25~30 좀 안되게 느긋하게 가면 샛강 지날 때 즈음 등 뒤에 펠로톤 형성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