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있는 그란폰도에 출전 하려고 하는데, 보통 그란폰도 영상들 보니까, 초반에 대회뽕 맞아서 출력을 무리하게 내다가 중반가서 다리에 쥐 올라와서 컷오프 되는 사람이 많던데


난 5부 빕숏 입고 가려고 하거든, 보통 근육은 체온 떨어져서 혈관 수축하면 혈류량과 산소공급량이 줄어드니까, 자전거같은 유산소 운동에는 치명적인것 같아서

종아리 부위도 보온을 신경 써 줘야 할 것 같은데, 하체는 레그워머같은걸 입고 가서 보온을 해 주고 팔 같은 상체 부위를 노출 시켜서 냉각시켜주는게 좋음?


아니면 쥐 방지와 하체 보호는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임?



하체 보온과 쥐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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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체 보온은 쥐랑 연관이 있다.48% · 10표
  2. 그딴거 없다.52% · 1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