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있는 그란폰도에 출전 하려고 하는데, 보통 그란폰도 영상들 보니까, 초반에 대회뽕 맞아서 출력을 무리하게 내다가 중반가서 다리에 쥐 올라와서 컷오프 되는 사람이 많던데
난 5부 빕숏 입고 가려고 하거든, 보통 근육은 체온 떨어져서 혈관 수축하면 혈류량과 산소공급량이 줄어드니까, 자전거같은 유산소 운동에는 치명적인것 같아서
종아리 부위도 보온을 신경 써 줘야 할 것 같은데, 하체는 레그워머같은걸 입고 가서 보온을 해 주고 팔 같은 상체 부위를 노출 시켜서 냉각시켜주는게 좋음?
아니면 쥐 방지와 하체 보호는 별 상관 없는 이야기임?
의사선생님 나와주세요
온도랑 관계는 잘 모르겠다만 운동용 압박밴드랑 비슷한 느낌으로 하는 거면 효과있지않을까?
하체 온도는 쥐보다는 장경인대염 더 영향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