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너무 개씹노잼임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아무 개연성없이 여주의 급발작 급발진만으로 풀어감
영상미만 좋고 현실에 억지설정을 어거지로 끼어맞추느라 허술한 점이 한 두 곳이 아님
공짜 티켓에 존 윅4, 던전앤드래곤 보고 나서 볼 영화가 없어서 봤는데
신카이 마코토는 언어의 정원에서 끝난 것 같다
이게 왜 한국에서 인기인지 노이해
던전앤드래곤이 훨씬 나음
그건 놀이기구 타는 기분으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모험활극임 ㅇㅇ
시험 발표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이제 뭐로 시간 떼우나...
자전거는 망가졌고 ㅠㅠ
오타쿠
히익 오따꾸...ㄷㄷㄷ
오타쿠
맞읍니다 ㅠㅠ
한국에서 왜 인기인지는 니가 이해할 영역이 아님. 대중들의 선택을 니가 뭐라고 판단함?ㅋㅋ
내 의견 말도 못 하냐
좀 억진데가 많아서 ㄹㅇㅋㅋ
ㅇㅇ 위대한 쇼맨 추천받아서 보고 싶었는데 상영을 안 해서 못 본게 한임 시간아까움
ㄹㅇ루 내수용 영화 억지로 가져온 느낌임 ㅇㅇ
내선일체라면 그게맞을지도 ㅇㅇ;;;;
사실 일본 특유의 감성도 그닥 재미 못 느끼는데 스즈메는 그게 좀 심해서 더 지루함
언어의정원은 소설원작이다.. - dc App
아 그래서 띵작이구나...일본이 소설 잘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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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 초기작 때문에 팬이라 작품 다 봤는데 요즘 이름값과 유명세에 눌리고 있지 않나 싶음
일본 감독은 야구치 시노부
얼빠년이 얼짱남자에게 코꿰여서 일본 순회공연돌고 이모가 ㅈㄴ 고생함 < 보는데 감정이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