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강 갔다왔는데 덩치 산만하고 키 커보이는데 진짜 난쟁이 같은 쬐깐한 로드 타고 다니는 사람 많던데 물론 내려서 재보지는 않아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부로 다운사이징 하고 그러기도 하는건지
걍 한남들 특유의 허세임 싯포스트 높이려고
해외 브랜드는 보통 한치수 작게 해야 딱맞긴한데 그거랑 별개로 덩치는 큰데 자전거는 ㅈ만한거 타고다니는거면 그냥 어쩌다가 자전거 누구한테 받은거타는거겠지
옛날에는 한치수 작게타는게 유행이었는데 이젠 한치수 크거나 정사이즈 타는게 유행임
그리고 싯포스트 높힐수록 공기역학적으로 좋지않아
낙차 조질려고 ㅇㅇ
작은거 큰거 다 타봤는데 그냥 작은건 프레임에 낑겨타는 기분 ㅇㅇ 큰거타면 아빠자전거 타는 기분 ㅇㅇ 그냥 적정사이즈 사셈 걸치면 차라리 아빠자전거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