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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들 평일 휴가내고 장군산 네방탔어
지티(신)ㅡ지티(구)ㅡ한바탕ㅡ운천 순서로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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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써꺼를 이용해서 므틉 첨으로 지붕에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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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써커가 옛날에 산 림브로드 버전이라 부스트어댑터를 사놓고 2년만에 처음 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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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썩을놈들이 드랍아웃에 딱 걸리게 만든게 아니라 포크를 들어올리고 받치고있어야 액슬 중심축맞춰서 끼울수가있음
아침에 혼자하느라 디지는줄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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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바퀴와 크랭크 쩜매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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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재 셋 어셈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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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애인 페덤을 인수한 리액토좌
아직은 장구류가 뉴비 티가 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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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의 결정체 즌기므틉 케니보의 궤리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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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사진찍을 여유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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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 업힐 힘들어....
그나마 임도초반을 지나니 시원한 그늘임도여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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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멋진 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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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다운힐전에 안전장구류 점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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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업힐 끝 정자 근처에 깔짝깔짝 놀 수있는 드랍대가 있어서 여럿이 와도 일행 기다리는동안 심심치않게 있을 수 있을듯

드랍대에선 앞바퀴를 앞으로 잘 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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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티(구)코스 초입의 갭점프!
브레이크를 놓고 용감하게 앞바퀴를 밀어넣으면 잠시 날아볼수가 있다

사진은 그럴듯했고 타면서 체감은 억겁의 시간 같았지만 옆에서 본 동영상은 시시하다....
유튭에서 보는 옆에서 봐도 지리는 점프의 굇수들은 도대체 어떤 세계를 살고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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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상체보호대 아재 3인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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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리미좌께서는 3방째에서 한번 엉덩이로 까시고 일이 있으셔서 먼저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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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액토좌와 운천을 타기위해 장군산 정상을 정ㅋ벅ㅋ

신나는 운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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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니 세갈래 갈림길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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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리는대로 왼쪽으로 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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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사람들이 많이 안타는듯 길도 안보이고 낙엽투성이라 다시 올라가서 가운데길로 다시 시작

갈림길부터 운천 후반부 클리어
여기까지 네방타고 한방 더타고 싶었는데 리액토좌 허벅지가 죽어서 그만타기로했다

사실 싱글을 안타던 사람이 하드테일로 네방이나 탔으니 허벅지가 후달리는건 당연한일
네방까지 버틴 리액토좌가 대단한거임
그리고 버티게 해준 페덤도 쩌는 자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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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투어의 끝 국룰 짜장 탕슉
탕슉 소자를 시켰는데 대자로 주신 시골할머니의 인심에 감동했으나 적적하셨던 할머니의 말벗을 해줘야하는 대가가 따랐다 ㄷㄷㄷ

어쩐지 식당들어가며 식사되냐고 여쭤봤을때 해맑게 된다며 돌아보시던 모습이 박찬호의 해맑게 뒤돌아보는 모습이었다는걸 식당을 나오면서 깨달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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