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쥰내 탓더니 소변 눌때 살짝 불편하고 그래서 비뇨기과 갓는데


할배의사가 특이사항 머잇냐 그래서 자전거 마니 탓더그랫더니 검사해보자구


동구녕에 장갑끼고 막 휘젓는데 구라 안까고 울뻔함 스바 진짜 종나 아프더라....


그러더니 고추 스윽 만지더니 무슨 고추의 눈물 채취해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더니 약 지어줌 스바 ㅠ


수치스럽고 어이없고 아파서 눈물 살짝남 전립선 압박 느껴지면 엉덩이 살짝씩 들면서 자전거 타자 얘들아..


좆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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