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사장님 되게 조곤조곤하고 좋더라. 여친 코모구경갔는데 시승하다 깔아도 된다고 강제로 시승시키고 커피도 주고
난 안가보고 얘기만 들은건데 진짜 괜찮나보네 다른지점은 거의 별로라던데
진짜 심했어. 나 처음에 입문을 습샬로 해서 아무것도 모를때 습샬꺼는 습샬에서만 고쳐야 되는줄 알고 습샬 대리점들 찾아서 돌아다니는데 4군데에서 다 최악의 경험을 당했다
거기 사장님 되게 조곤조곤하고 좋더라. 여친 코모구경갔는데 시승하다 깔아도 된다고 강제로 시승시키고 커피도 주고
난 안가보고 얘기만 들은건데 진짜 괜찮나보네 다른지점은 거의 별로라던데
진짜 심했어. 나 처음에 입문을 습샬로 해서 아무것도 모를때 습샬꺼는 습샬에서만 고쳐야 되는줄 알고 습샬 대리점들 찾아서 돌아다니는데 4군데에서 다 최악의 경험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