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혼자 달릴땐 살짝 페이스 높여서 달리다가

추월하기는 좀 애매하고 살짝 쉬면서 따라가기 적당한 페이스 사람보면 동네 누렁이마냥 뒤따라가는데 비매너 라고 생각하거나 기분 좀 별로거나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