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엔듀런스가 디브장착, 넓은 타이어 클리어런스 확보 등등 현재 '그래블'이라 불리는 장르의 특성을 로드바이크중 가장 먼저 가져온거 아님? 그니까 그래블은 싫은데 '그래블 같은 자전거' 타고싶다 이말 아녀?
따지자면 엔듀 한계치 ++가 그래블이지 - Lg V60
사실 그라블하고 엔듀는 요즘 차이가 거의 없지
CX 에서 쓰던 28c도 작다는게 요즘 엔듀인데
편한 로드를 타고 싶은데 '그래블은 과하다'는 거지
구냥 올라에 28c가즈아